처음 독립서점을 찾아가보았다
고스트북스
조용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하얀탁자가 자꾸 생각나

사랑스러운 내친구 별
자주 데려가지못해 아쉽다
산책나가는 시간과 내가 기숙사 가는 시간이 같아서 얜 기숙사가는지도 모르고 산책가는줄 알고 좋아하다가 일주일뒤 혹은 몇주뒤 날본다

시읽기를 즐긴다
그저 즐기고싶을뿐.

필름현상 언제 하러가지
Posted by ddasu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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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제일 첫 필름,카메라를 사고 바로 찍은것. 그날은 덥지않은 대구였다

이땐 몇 일 지나고 룸메 생일파티 티나게 준비한 깜짝파티 정말 몰랐다고

작은거에 감사해주니 고마울 수 밖에

슬쩍 그려본 그림 누군지 모는다 그냥 생각난것

늘 한명이 빠진다

친구의 발. 250인줄 알았더니 사실 240.

저 하얀 점들은 다 조명이다 갈색점은 그 잔상.

스타벅스가 있었나

카메라 살때 옆에 있어준 친구 내주변 유일한 카메라 전문가다.

주렁주렁

카메라를 들고 다시 기숙사 가던길

기숙사 신발장 왜이래 짠하냐

이친구는 사진이 참 잘찍혀

첫 현상을 받고 집으로 가기전 버스 시간이 남아 들린카페 남긴 음료가 아직도 생각난다

왜관에 이런곳도 있었나
Posted by ddasu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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